고민상담
직장상사가 지시를 하거나 훈계를하면 화가납니다.
직장상사가 별것도 아닌걸로 난리를 치거나 거짓말을 하는걸 아는데 그걸 마치 진짜인것 처럼 꾸며대며 나에게 뻔뻔하게 말할때 화가나서 미치겠습니다. 오죽 그걸 참으려고 입술을 깨물다가 피가난 적도 있습니다. 하고싶은 말을 못하니깐 그걸 참는게 너무힘듭니다. 걔들 앞에서는 무표정으로 있지만 1시간동안 마음이 진정이 안되서 분해서 벌벌 떨리는데 분노를 주체할수없네요.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아무일 아닌것처럼 넘길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