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남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수단의 군부 지도자가 둘이다.
수단 군부 지도자인 압델 파타 부르한 장군과 민병대 신속지원군(RSF)을 이끄는 모하메드 함단 이들은 30년 가까이 수단을 통치했던 독재자 오마르 알바시르 대통령을 축출하는 데 힘을 모은 동지였다.
향후 통치 방향에 대한 이견 탓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나아가 10만명 규모인 RSF를 정부군에 통합하는 문제를 두고 양측간 갈등이 커졌다. . 협상은 결렬됐고 지난 11일 협상 시한이 종료되자 긴장이 고조됐다.
정부군과 RSF는 23년 4월 15일부터 수도 하르툼을 비롯한 각지에서 전투기, 탱크, 장갑차를 동원해 교전을 벌이고 있다 라는 답변을 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