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30대 후반부터, 40대까지가 일생에서 가장 바쁜시기인것 같습니다.
30대후반부터 결혼을 하면서, 아이가 생기고, 아이가 그래도 중학교를 들어가기 까지 뒷바라지가 많은듯 합니다.
숙제도 봐줘야 하고, 계속 밖에 데리고 다니면서 체험학습도 해야하고... 여러가지 많이 바빠서 친구를 볼시간이 없어요
저또한 40대 중반으로 아직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 밖에 안되고, 맞벌이 까지 하다보니, 친구만나는건 호사 인것 같습니다.
일년에 한번도 못만나는 해가 더 많고, 어쩌다가 한번씩 누구 결혼식, 장례식 이런때만 친구들을 겨우 만나는것 같습니다.
슬픈 나이대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