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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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의약분업 파업때도 현재같이 장기간 분쟁을 겪은걸로 알고 있느데 그 당시의 파업도 지금과 비슷했나요?

2000년대 의약분업 파업때도 현재같이 장기간 분쟁을 겪은걸로 알고 있느데 그 당시의 파업도 지금과 비슷했나요? 당시도 지금같이 전공의들이 사직서 내고 의대생들이 휴학하고 그랫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시에도 파업은 있었지만 지금같은 정도의 강도와 장기간의 파업이 아니었습니다.

    의약분업은 개원의를 포함한 의사집단 전체에 영향을 준 정책이지만 피해(?)가 상대적으로 약한 반면 이번 정책은 전공의 및 의대생에 한정해서만 피해(?)가 막대한 정책으로 반발이 더 강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전공의가 대학병원을 비롯한 종합상급병원을 돌아가게하는 근간이기에 그들의 파업이 사회적으로 더 큰 문제를 일으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의약분업사태때도 이정도는 아니였습니다. 약사와 의사들간의 서로의 이익때문에 힘겨루기 였다면 이번엔 정부와 전공의들간의 싸움으로 번진것이 문제입니다. 전공의들은 미래에 국가와 국민에 꼭 필요한 전문의들이 될 꼭 필요한 인재들입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가까운 미래에 의료대란이 한번더 일어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니면 좋치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