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질문자님 보내주신 사진속 하얀 실같은것은 근섬유가 드러난 상태에요
이제 연어의 근육조직이 시간이 지나면서 단백질이 분해되어 표면으로 드러나게 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근데 유통기한이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개봉하셨다고 하니 단백질 분해가 꽤 진행된 상태라고 봐야겠네요
그래도 빳빳한 상태라면 아직 식용하기엔 문제없는 단계에요 다만 흐물거리는 부분은 제거하고 드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냄새나 색깔에 이상이 없고 단단한 부위라면 섭취해도 되지만 최대한 빨리 드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