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재료로도 건강한 방향제를 쉽게 만들수 있답니다.
우선 귤이나 오렌지 껍질을 말려서 유리병에 담아두면 은은하게 향이 나서 좋구요
레몬을 얇게 썰어서 소금에 절였다가 말리면 시트러스향 방향제가 된답니다
계피스틱이랑 말린 오렌지껍질을 함께 넣어두면 더 풍성한 향이 나요
아니면 라벤더 말린거랑 로즈마리를 섞어서 작은 주머니에 담아두면 옷장용 방향제로 딱이에요
커피찌꺼기를 말려서 종이컵에 담아두면 냄새제거랑 방향제 역할을 동시에 할수 있죠
식초랑 레몬즙을 물에 타서 스프레이로 뿌려두면 냄새도 잡고 향긋한 느낌도 나구요
이런 천연방향제는 화학제품이 아니라서 건강에도 안전하고 경제적이라 더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