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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담대한순두부찌개

일반적으로담대한순두부찌개

고양이 문앞에 부딧히는 행동 원인을 모르겠고 안하게만드는법은 뭘까요?

고양이를 키운지 얼마안되었습니다.

아직 아기고양이인데 어느정도 자란 아기고양이입니다.

평소에 자주 우는데 사람한테 관심받고싶으면 문앞에서 울기도하고 사람이 지나갈때 울기도합니다.

처음에는 울면 달래도줬지만 너무 울때마다 관심주면

계속 울게된다고하여 지금은 울때마다 관심을 덜줘서

우는것이 확실히 줄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이런행동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문을 부딧히고 가는행동입니다. 처음에는 낮에만해도 문에서 누가 톡하고 건드는 소리가났는데 뭔가하고 열어보면 문앞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고양이도 아무렇지않게 엎드려서 쉬고있었구요. 그래서 잘못들었나보다 하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저녁쯤 또 문에서 소리가나는겁니다.

어머니께서 고양이이름을 부르며 "00뭐해 일로와" 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무슨일인가하고 슬적 열어보니 고양이는 문앞에서 앉아있고 어머니께서는 "뭐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애가 쿵하는 소리를 냈고 문앞에 있더라" 라고했습니다. 문앞에 박스가있어서 한번 올라가볼려다가 실패를한건지 뭐를 보고 놀다가 문에 부딧힌건지 아니면 저한테 관심을 받고싶어서 부딧힌건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정작 저한테 관심이있었다면 제가 문열었을때 저한테 울음소리를 낸다거나 다가올텐데 가만이앉아있다가 다른곳으로 가는걸보면 저한테 관심있어서 하는건 아닌거같습니다.

제가 음악을듣는다고 크게 틀어서 그런걸까요? 원인을모르겠습니다. 놀래거나 자기가 기분나빠서 그런거였다면 분명 문열었을때도 기분나쁜 티를 냈을겁니다. 그런데도 가만이 있다가 이동하는걸보면 실수였는거 같기도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제가 방에서 음악이나 영상소리를 크게틀었다고 반응해서 문에 부딧히는거라면 나중에도 그럴가능성이 충분히있는건데 이럴때는 즉각 반응하여 혼내야하는건지 관심을 줘야하는건지 아니면 문에 부딧히더라도 다치지않고 멀쩡하게만 있는다면 무시하고 지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제가 원하는건 문에 부딧히는 행동을 안하고 자기혼자 할거하면서 있으면 좋겠는데

그냥 무시가 답일까요? 무시하다보면 그런 큰 소리가 들려도 행동 멈추고 자연스럽게 안하게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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