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병용 한의사입니다.
신경이 생각보다는 많이 예민하신 걸로 보입니다.
이렇게 되면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게 되면 먹는 것도 시원찮게 되고
낮 뿐만이 아니라 밤에도 수면장애가 생길 수가 많읍니다. 이러면 에너지 재충전이 되지 않아서
나중에는 신경성 허로로 빠지는 경우가 생길 수가 있읍니다.
타고난 성격을 바꿀 수는 없겟지만 평소에 하시는 생활에 변화를 한 번 줘보시는 것이 좋겠읍니다.
그리고 현재의 상태도 어느 정도 누적된 순환장애상황이 보이므로
한의원에 가셔서 상담진찰을 받으시고 거기서 나오는 한약을 복용하시는 것이 필요한 걸로 보입니다.
침구치료는 상황에 필요하다면 정기적으로 할 수도 잇을 것입니다.
처음에는 쉽지 않겠지만 좀 더 마음을 가다듬어 꾸준하게 복용하시면서 생활에 변화를 주어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