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는 소주보다 도수가 낮아지게 만드는이유

맥주가 소주보다 도수를 낮게 만드는 이유가 있을까요? 양이 많아 도수가 낮은걸까요? 매장에서는 가격이 같은데 도수가 낮으면 원가가 쌀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세계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마시는 것은 물이다.

    맥주회사들은 상품을 많이 팔기 위해 맥주를 그냥 물처럼 마시도록 해야 했다.

    그래서 맥주에 조금씩 물을 넣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결국 그들은 보다 많은 이윤을 남기기 위하여 물을 더욱 더 섞었다. 이렇게 많은 맥주회사들은 사람들의 미각을 조금씩 변화시켜 오면서 도수가 낮아졌다.

    게다가 요즘은 고객의 트랜드가 칼로리가 적고 알콜 농도가 낮은 맥주와 소주를 원하기에

    도수가 계속 저알콜로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맥주 같은 경우에는 소주보다 많은 양을 마시기 때문에 도수를 높게 하면 엄청나게 마실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맥주는 소주보다 당연히 도수가 낮게 만들어야 하고요 요즘 슈퍼 같은 데에서 도수를 낮게 만드는 이유는 요즘 사람들은 낮은 도수를 더욱더 선호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맥주는 발효 과정을 거쳐 제조되므로 알코올 도수가 낮으며, 소주는 증류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알코올 도수가 높아집니다.

    이러한 제조 과정의 차이에서 알코올 도수가 차이가 나게 됩니다.

    각 술의 용도에 맞게 알코올 도수가 정해지며, 맥주의 경우는 시원하게 다량을 마시게 되므로 도수를 낮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