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파란희망

파란희망

중국 전승절 초대받았다는데 무조건 가는게 좋은거 맞죠?

인도랑 터키처럼 양줄타기 하면서 이득볼거는 이득보면서 챙기는게 좋은것 같은데

전승절 참가하고 중국몽연설도 하면 좋을것 같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외교적으로는 복잡한 문제인것 같습니다 중국 전승절 참가하면 당연히 중국과의 관계는 좋아지겠지만 미국이나 다른 서방국가들 눈치도 봐야겠죠? 그리고 국내 여론도 신경쓰셔야겠고요 인도나 터키처럼 양줄타기 하는것도 좋긴 한데 그것도 균형감각이 필요할듯합니다 무조건 가는게 좋다기보다는 우리나라 입장에서 득실을 따져보고 결정하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 우리나라는 어떻게 보면 미국만 동맹국이라고 보기에는 애매한 상황일수도 있습니다. 물론 국방을 위한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는 하지만, 나라가 살려면 경제적인 측면을 중심으로 외교적인 관계에 틈이 보이면 되지 않기에, 전승절 초대에 따른 일방적인 의사표현보다는 실리에 맞는 대책을 다른 나라에도 제시할수 있는 명분을 갖추고 참석여부를 결정해야할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 전승절 초대받았을 때 무조건 가는 게 좋은가 무조건 좋다곤 할 수 없습니다

    외교적 손익 계산 필요

    가면 좋은 점도 있지만

    가면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은 한일·한미 관계 균열 내부 여론 분열도 생길수 있어서

    조심하게 접근해야 됩니다

  • 안녕하세요~

    중국 전승절 초대를 받았다면 가는 것이 외교적으로 이득이 될 수 있는 기회일 수 있지만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중국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경제적, 외교적 이득을 챙길 수 있지만 동시에 '중국몽' 연설과 같은 정치적 메시지가 불러올 논란도 고려해야 해요. 인도나 터키처럼 양줄타기를 하며 이득을 취할 수 있는 전략도 있지만 정치적 부담과 이미지에 미치는 영향을 신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중국과의 교류에서 얻을 수 있는 이득과 그로 인한 리스크를 균형 있게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전승절은 중국이 자국의 위상과 군사력을 과시하는 정치적 이벤트로 한국 대통령이 참석할 경우 의도와 무관하게 중국의 전략적 메시지에 동참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 일본 등 서방 진영과의 관계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한국은 이미 미국과 안보동맹을 맺고 있고 한미일 협력이 강화되는 상황이라 선택의 무게와 파장이 더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