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예정일이 지났고 임신 테스트에서 비임신이 나왔다면 임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피로와 기침, 가래가 있다는 것은 초기 임신 증상보다는 감기나 스트레스 등으로 생리 지연이 일어날 수 있어요. 생리 주기의 변동은 다양한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추가적인 증상이 계속되면 병원을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두번의 임신 테스트기를 시행했을 때 비임신으로 나왔다면 임신으로 인한 가능성은 적어보이며, 그보다는 다낭성 난소 증후군과 같은 질환이나 피로나 스트레스로 인한 생리적인 원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선은 2~3일간은 경과관찰하시고 1주일 이상 생리가 지연된다면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서 산부인과에 방문하셔서 의사의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