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입학연령이 앞당겨지면 사회적 취약계층 등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보육 지원을 받기 어려운 아동과 가정에도 공교육을 통한 혜택이 동등하게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한국교육개발원의 ‘미래교육체제 수립을 위한 유형별 주요 의제 분석’ 보고서도 “아동의 사회경제적 배경에 따라 생애 초기 격차가 발생하고 생애에 걸친 불평등을 초래한다”며 “취학연령을 앞당김으로써 조기 개입해 교육적 기회를 부여 가능”하다는 점을 언급했다 라는 기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