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학년때는 마트가거나 나들이 갈때도 잘 따라 다니더니 이제 조금 컸다고 안따라다니네요. 집에서 폰보거나 티비보거나 친구들이랑 영통하고 톡하고 종일 뒹굴거리는데 밖에 같이 나가서 바람쐬고 놀고 오자고 해도 싫다고 친구랑 약속잡고 나가서 노는데 다른아이들도 그런가요? 주말에 뭐하나요?
안녕하세요. 예비 중1입니당!!! 제 의견으로선??? 아무래도 초등학교는 집과 가깝잖아요?!! 그래서 주변 친구들한테 부모님을 보여주는게 싫어요 ㅠ 전혀 오해하지마세요 창피한게 아니라 요즘 고학년 아이들은 패드립,부모님욕에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게 쓰다보니까 저희 부모님을 아끼게 돼용...아니면 떠님이 사춘기 일수도 있지만 !! 좋은 카페나((집에서 먼대로!!)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옷?((차타고 가세용!!)) 버블티가게? 마라탕 가게 탕후루? 등등 관심가는 곳을 일주일에 한번? 이 주에 한번? 정도 주말에 자주 나가시는 걸 추천!! 그리고 주말에 나간다면 2-3일 정도 미리 말해두세요! 자녀도 친구들과 약속, 집에거 쉬고 싶을 때 미리 말해두면 좋잖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