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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순결한가수

유난히순결한가수

골프칠때에 공을 놓고 다시 치려고 하는데 공 스스로 헤저드에 빠지면 벌타를 주나요?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공을 치려고 할때 공이 저절로 굴러가서 헤저드에 빠지면 벌타를 주는지 안주는지 의문이 들어 질문을 드립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프로

    일프로

    골프 규칙에 따르면, 공이 저절로저절로 움직여 해저드에 빠진 경우 대부분 1벌타를 받게 됩니다. 하지만 일부 예외 상황도 있으니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공이 저절로 움직이는 경우 처리 방법

    일반적인 경우:

    공이 저절로 움직이면 1벌타를 받고 해저드 처리 후 플레이를 계속합니다.

    예외 상황:

    - 티잉 구역이나 퍼팅그린 지역에서 공이 저절로 움직인 경우에는 벌타가 없습니다.

    - 공이 다른 공에 맞아 움직인 경우에도 벌타가 없습니다.

    추가 정보:

    - 어드레스 시나 연습 스윙 중에 공을 건드렸지만 움직임이 없었다면 벌타가 없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골프를 치는 경우에 공을 놓고 다시 치려고 하는데 공이 스스로 빠지는 경우 벌타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경우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처음 샷을 하는 경우에 칠 의도가 없는 경우에 공이 이동을 하게 된다면 이에 따라서 발타는 없습니다.

    이는 규정 6을 찾아보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공을 놓고 자세를 준비하다가 채로 살짝 건드려서 공이 굴러가는 경우 그냥 잡고 다시 칩니다. 원칙적으로 시작을 하는 경우에 공을 치지 않으면 시작이 아닙니다. 이런 경우 공의 스핀도 조절을 하면서 진행하는 것이죠.

    축구의 코너킥이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코너킥을 하기 위해서 축구 공을 이리저리 돌리고 움직여도 차기 전에는 코너킥이 아닙니다. 샷을 하기 전에는 시작이 아닌 것을 알아두길 바랍니다. 이런 것이 바로 골프입니다. 이를 참고하면 더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