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최초의 벽돌깨기 게임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간혹 유튜브를 통해 동방영이전이라는 동방 시리즈의 첫 작품을 접해보기도 합니다. 영이전이라는 작품은 이후 시리즈와는 다르게 슈팅 게임이 아니라 벽돌을 깨는 게임입니다.
동방영이전이 아닌 아케이드나 PC, 과거의 플래시 등 다른 매체의 게임들중에서 벽돌을 깨는 게임들도 존재하는데 그러한 게임들의 시초는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날카로운갈매기574입니다.
벽돌을 깨는 게임의 시초는 1976년 아타리에서 출시한 Breakout입니다. 이 게임은 배트와 공을 이용하여 화면 위에 있는 벽돌을 깨는 게임으로, 단순한 게임 방식에도 불구하고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