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안정된 직장을 가지고 있으며, 따로 와이프와 함께 쉬는날은 청소업을 할려고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청소업을 주위에서 그렇게 좋은 시선으로 바로보지를 않네요. 그래도 밀어붙일 생각입니다만.. 사실 걱정도 많이 되고..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왜 그렇게 안좋게만 볼까요..?
전 그 시선이 이해가 안 가는게.. 도박이나 성매매같은 더럽게 돈 버는 것도 아니고 청소업인데요?? 제 동기언니 아버님도 청소회사하시는데 달에 몇천버는거 알아서 맘같아선 알바자리라도 구하고싶은 심정인데.. 무시하시고 열심히 하셔서 돈 많이버시면 부러워서 입 꾹 닫습니다.. 아 그래도 꼬인 사람들은 배 아파서 욕하긴할거에요 ㅋㅋㅋ그런 사람들은 어딜가나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