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키움 히어로즈 대기업이 인수는 안하나요?
KBO가 키움을 제외하면 1~7위까지가 정말 박빙입니다. 이게 키움의 영향이 큰데요.
정상적인 대기업이 인수하면 투자하고 좋을것 같은데 계획이 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키움 히어로즈 매각설에 대한 기사는 언제나 나오고 있습니다. 기업들 중 효성, 코오롱, 대상, 삼천리, 그리고 LS 입니다. LS는 과거 LG에서 분사한 대기업으로 자금력과 사업 안정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키움 히어로즈에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업은 네이버이며 성남시에 본사를 둔 네이버는 최근 몇 년간 키움과 접점이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성남시에는 28,000명 규모의 야구장을 갖추고 있어 여러가지 유리한 입장에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키움 히어로즈 지분이며 이에 대한 입장만 정리되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단 인수설은 계속 들리고 있는데 구단주 입장에서는 키움 히어로즈를 매각할 이유가 없는 것이 요즘과 같은 프로야구 인기가 높은 상황에서는 흑자가 확실한 상황이라 특별한 이유가 아니라면 매각 이유가 없다고 보입니다.
히어로즈 구단주인 이장석씨가 팔생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 분이 매물로 내놓으면 살 기업은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히어로즈를 운영해서 돈을 벌고 있기에 쉽게는 안 팔겁니다.
현재로는 가능성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