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차를 타는 경우 이니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이런 경우 강아지가 평소에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안에 넣어두시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거의 그럴 일은 없겠지만 간혹 장난감을 삼켜서 이불 섭식으로 병원으로 내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삼킬 만한 물건은 절대 넣어두지 마시고 차를 타고 장기간 이동하는 경우에는 가까운 동물병원에서 강아지가 먹을 수 있는 멀미약을 처방받으시고 차를 태우기 20분 전에 멀미약을 먹이시고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불안을 낮추기 위해 맛있는 간식을 주시는 것이 도움은 될 수 있으나, 유기견들의 특성상 처음엔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많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간식을 애초에 잘 안먹으려할 수 있습니다. 주시는 것은 자유이지만, 크게 불안을 낮추게 할지는 미지수입니다. 사람이 자꾸 뭘 주려고 하면 오히려 더 겁을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켄넬을 담요같은 것으로 덮어 두어 불안감을 없애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