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이 언제부터 생겼죠?

지하철에서 임산부 배려석이 언제부터 생긴건가요? 노약자석 말고도 일반석 양 옆에 임산부 배려석 생긴 것 말입니다. 어쩌다 생기기도 했는지 답글 바랍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하철내 핑크색 좌석은 임산부를 배려 하기 위해 만들어진 좌석입니다. 서울시에서 2015년 부터 임산부가 좌석에 언제든지 편하게 앉을수 있게 하기 위해 임산부 배려석을 도입하고 비워룰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 서울 지하철의 임산부 배려석은 2013년부터 도입되었는데요. 서울시는 여성 정책의 일환으로 임산부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일부 좌석을 임산부용으로 지정했으며, 이후 전국적으로 확대 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서울 지하철에서 임산부 배려석이 처음 도입된 것은 2013년 12월 이에요. 이후 전국적으로 확산되었고 현재는 대부분의 도시철도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