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희는 초등학교 시절 캐나다로 이주하여 취미로 농구를 시작했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본격적으로 농구에 전념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IMG 아카데미에 입학했습니다.
IMG 아카데미는 세계적인 스포츠 명문 학교로 조준희는 이곳에서 한국인 최초로 농구팀에 합류하여 2년간 훈련을 받았습니다.
비선수출신이기는 하나 결국은 어릴 때 체계적인 교육을 받았다는 얘깁니다.
2023년 조준희는 KBL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하여 1라운드 4순위로 서울 삼성 썬더스의 지명을 받았습니다. 비선수 출신 배경과 짧은 경력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잠재력과 운동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