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의 운전자에게 면허를 더 신중하게 발급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급발진의 거의 모든 운전자가 고 연령대이고 이번 깨비 시장 사고도 급발진은 아니지만 연세가 높으시더라구요. 물론 고령이라고 다 운전에 문제가 있다는건 아니지만 이런 사고를 볼때마다 사회적인 제도 장치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과거에 치매로인한 약이나 운동신경에 문제가 생겨 치료를 받는다거나 이러면 면허를 제한하면 너무 차별적인 제도가 되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아무래도 노인 운전자의 문제가 점점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는 현재 시점에서 노령의 운전자에게 면허를 재갱신하는 것은 신중한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고령 운전자에 대한 논의는 매우 중요한 주제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반사 신경과 인지 기능이 감소할 수 있어 운전 능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고령 운전자가 위험한 것은 아니며, 나이보다는 개인의 건강 상태를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게 중요합니다. 몇몇 나라에서는 일정 연령 이상의 운전자에게 정기적인 건강 검진이나 특별한 운전 시험을 요구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이는 운전자의 안전과 타인의 안전을 동시에 보호하는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제도는 차별적이라는 오해를 받지 않도록 모든 연령대에 걸쳐 공정하게 적용될 수 있는 방식으로 설계되어야 합니다. 논의가 진행될수록 사회적 합의와 지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관심이 큰 도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겁니다.

  • 노령의 운전자에게 면허를 더 신중하게 발급해야 하는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노령 운전자들은 신체적으로 제한이 많아서 반응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이런 점들을 확실하게 확인해봐야 합니다.

  • 질문하신 노령의 운전자에게 면허 발급을 신중하게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말씀대로 노령의 운전자들은 더욱 철저하게 면허 발급을 해야지

    안전운전을 보장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