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화장실이 너무 드러운데, 아쉬운 사람이 하는게 맞을까요?

회사일로 인해서 지점으로 출장시에 가끔 기숙사를 이용할때가 있습니다.

물론 저는 상주하는 인원은 아니다 보니, 기숙사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할 처지는 아닙니다만,

어느 기숙사를 가면 거실이나, 화장실같은 공용공간이 굉장히 더러운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개인공간에 대해서는 더럽든 말든 신경을 쓰지 않지만, 공용공간에 대해서는 그래도 깨끗하게

사용을 해야하는데, 너무 더러운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때에 청소를 좀 하라고 이야기를 해야할까요?

아니면 제가 아쉬운 사람이니 그냥 제가 할까요?

괜히 청소하라 마라 이야기 해서 불편한 감정을 만들까봐 걱정이 되는데, 속편하게 제가 하는게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일 사용하지는 않지만 갈때마다 더러우면 말해볼수는 있을듯 한데 더러운데 청소안하는것 보면 그분들은 별로 불편하지 않으니까 안하시는거 아닐까요? 님이 청소했는데도 다음에 사용하셨을때 더러우면 그냥 누가 해주나 보다 하고 그냥 쓰실듯...

  • 님이 상주 인원이 아니라 조심스러울수 있지만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은 모두의 권리죠.

    개인적으로 이야기하기 보다는 지점 담당나나 관리자분게 공용 공간 청소관련 가이드라인을 물어보시죠.

    책임 있는 사람을 통해 공지가 나가야 개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마저도 어렵고 당장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님이 청소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이게 반복되면 님이 청소 전담처럼 잉식될 수 있으니 그리 추천할 만하지는 않습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게 중요하니 마음에 드는 방법을 선택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일단 청소해주시는 분이 따로 없으면 기숙사에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청소하는게 맞는데

    보통 관리하는 대표 학생이 있으면 보통 잘되는데 그게 아니라면 그냥 못참는 사람이 하게 되는거죠

    기숙사를 관리하는 회사입장에서 보통은 돌아가면서 하자라고 건의가 나오거나 해서 정해지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