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꽤장엄한코끼리
핸드폰 케이스, 투명젤리케이스 괜찮을까요??
제가 이번에 핸드폰 케이스를 바꾸려고 합니다. 그런데 핸드폰 케이스를 끼우면 핸드폰 본연의 예쁨이 사라지는거 같아 속상합니다. 그래서 투명 젤리케이스로 바꿔보려는데 투명케이스가 또 색이 누렇게 변할까봐 걱정인데 괜찮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투명케이스는 어느정도 쓰다보면 누렇게 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투명 젤리케이스 자체가 워낙 저렴하게 판매가 되고 있어서
누렇게 되는 것은 큰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이소에 가면 1천원에도 판매를 하고 있으니
변색이 되었을 때 교체해준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투명 케이스 자체는 가격이 싼것도 많이 있는데 변색이 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햇볕에 노출이 되는 경우도 원인이 되는데 이걸 피하는거 자체가 케이스로서의 의미가 없다보니
싼 가격의 투명케이스를 몇달마다 바꿔가며 쓰거나 방지가 되는 비싼 제품을 사서 오래 쓰던가 선택할 사항 같아요.
투명 젤리케이스가 시간이 지나면서 탁색되는 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탁색 덜 되는 약품이라던지 나왔으면 좋겠지만그래도 틈틈히 청소하면서 사용하시면 무난히 사용하실 거 같아요!
휴대폰 케이스 중에 투명 젤리 케이스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케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가장 기본이 되는 케이스이며 휴대폰 자체 색상 같은 거를 잘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이 사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누렇게 변하는 거는 오래 사용하면 그렇기 때문에 교체해 주시면 되니까 문제가 없습니다
휴대폰 케이스는 단순히 폰을 떨어트렸을 때 파손 방지용이기 때문에 외관상 보이는 것은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투명케이스도 휴대폰 스타일 살리면서 보호하는 좋은 케이스입니다. 햇빛을 자주 보이지 않고 외부에 보관하지 않으면 쉽게 누렇게 변화지 않기 때문에 선택해서 사용하면 좋습니다.
투명 젤리케이스 사용하다보면 누렇게 되기도 하는데 그래도 가격 자체가 비싸지 않아서 누래지는 거 같으면 바꿔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치약과 과산화수소수로 어느정도 누래진 것을 복원도 가능하기는 합니다
대부분 투명 케이스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지는데 이 재질은 시간이 지나면서 공기, 자외선, 피부 유분 등에 반응하여 노랗게 변색될수 있습니다. 특히 낮은 품질 젤리케이스일수록 변색이 빨리 일어납니다. 따라서 고급소재/노란 변색 방지 처리가 된 케이스를 고르면 변색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