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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은 곤드와나(인도)에 살던 조류로 대륙이 분리되며 남극에 정착했고, 남극의 추위를 이기기 위해 모습을 진화해 현재의 펭귄으로 살고 있습니다.
펭귄은 북극에 가도 잘 살 수 있는데 왜냐하면 남극이 훨씬 추운 곳이기 때문입니다.
북극의 평균 기온이 영하 35~40도라면 남극은 영하 55도의 극한의 추위입니다. (가장 추울 때는 영하 70도까지도 내려갑니다.)
때문에 지구에 있는 얼음의 90%가 남극에 있고 지구 담수의 3/4 정도입니다.
펭귄은 하늘을 날아다니는 조류가 아니고 남반구에서 북반구까지 먼 거리를 쉽게 이동하지 못했기에 북극에는 펭귄의 서식지가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