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 안쪽에서 지구와 환경이 유사하거나 테라포밍의 가능성이 있는 천체로 금성의 경우 지구와 거의 같은 크기와 질량을 가지지만 표면의 온도가 460도에 달하고 대기압이 90이며 이산화탄소가 96%이상을 차지하는 살기 힘든 환경이지만 활발한 화산활동이나 대기역학등으로 테라포밍이 매우 어렵지만 잠재적으로는 가능할수 있을것같습니다. 달의 경우 지구와 가깝고 낮은 중력을 가지며 대기가 없고 방사선과 운석 노출이 심각하기에 도시형 기지 건설을 현실적으로 논하고 있지요. 하지만 화성의 경우 중력이 지구보다 낮고 대기압이 낮으며 추운 기후를 가지지만 극지방의 이산화탄소와 얼음을 녹여 대기를 만들수 잇는 잠재력을 가지기에 적대적인 환경이지만 기술로 접근 가능한 유일한 대상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단시간에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몇백년에서 몇천년을 거쳐서 겨우 이룰수 있는 그런 기술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