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의 광합성 효율을 높이는 유전자 변형 연구는 현재 어느 정도 발전했나요?

더 많은 에너지와 작물을 생산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이 연구가 중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진행 중인 연구의 성과가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에서도 식물의 광합성 효율을 높이는 유전자 변형 연구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기초과학연구원(IBS) 유전체 교정 연구단에서 시토신 염기교정효소(DdCBE)를 이용해 식물의

    엽록체 DNA와 미토콘드리아 DNA를 최대 99% 효율로 교정하는 데 성공한바 있습니다.

    이는 세계 최초로 식물 소기관의 DNA를 맞춤 교정한 사례로 해당 됩니다.

    이는 상추와 유채 세포에 DdCBE를 주입하여 고효율 DNA 교정 달성하고,

    DNA-free 교정 방법을 통해 표적 외 유전자 교정 효율 감소를 통해

    • 광합성 효율 향상 가능성

    • 농업 생산성 증대

    • 이산화탄소 저감을 통한 기후위기 해소에 기여 하고 있습니다.

    그외 인공광합성 ,실외 환경에서의 인공광합성 시스템 개발를 통해 방안에 제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