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학자가 느끼는 스트레스들은 아무래도 충격적인 시신의 상태나 사건들로 인해서 트라우마가 생길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시신의 상태를 부검하여 빠르게 그 사인이나 조사들을 이루어내야 하기 때문에 업무강도가 상당히 강한 편이며 잘못된 정보를 보고 했을시에는 그것에 대한 문제가 또 발생할수도 있어서 아주 스트레스가 큰 직업이라고 할수있습니다.
그럼에도 법의학자들은 사명감을 가지고 자기의 일을 수행해내는 사람들이기 떄문에 대단하신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