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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정리는 버리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하는데 선물 받는 물건 버리지 못하는 것은 추억인가요?

모든 정리의 기본은 폐기 즉 버리는 것부터 시작을 해야 제대로 정리가 된다고 합니다. 일년 동안 사용하지 않는것은 과감하게 버리는데 유독 선물 받은 것은 버리지 못하는 감정은 추억이 담겨 있기 때문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롱이

    도롱이

    안녕하세요.

    네, 선물을 받은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건 그 물건 자체보다 주는 사람과의 기억이나 감정, 추억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정리할 때는 물건이 아닌 감정을 정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더 가볍게 놓을 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옛추억과 선물을 준 그사람들을 기억할수있는 물건들이라 버려지기 꺼려지는건 당연한것이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등학교때 교복을 버리지 못하는데 분명 쓸모없는 물건인데도 불구하고 그추억때문에 버리지를 못하는것이죠.

    지인들에게 특히 특별한 사람들에게 받은선물들도 마찬가지랍니다.

  • 아마 상대방이 준 물건이라 고마운 마음 버리면 뭔가 더 미안한 마음에 추억까지 담겨져 있어서 버리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필요가 없다면 바로 버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