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좋은걸 알면서도, 신념처럼 생각하는 장년층들, 고집일까요?
무언가 아닌것, 틀린것, 잘못된것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자신의 신념처럼 생각하고 의견을 주장하는 나이대 분들과 일을 하는데, 존중해드리는게 맞는걸 알면서도, 아닌게 느껴지고, 어떻게 세대차이를 극복하면서 근무 하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장년층은 본인이 경험을 한 결과를
이야기합니다.
세월이 바뀌어 방법 절차등이 많이 변했는데
본인의 생각이 옳다고 강하게
말 하는 사랑도 있을것이고
또 유현한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을태고.
제일 좋은 방법은
상대를 인증해야 내가 편해집니다.
굳이 맞설 필요는 없습니다.
혹시 상사분이 그런 사람이라면
본인의 의견을 이야기하고
상사가 시키는되로 하십시요
결과를 보면 누가 맞았는지 확인되고
또 본인은 2가지 경험을 얻게됩니다.
상시의 생각이 맞고 틀린점과
본인의 생각과 맞고 틀린점.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닌 걸 알고서, 잘못된 것임을 알면서도 고집을 부리는 장년층 들은
소위 말해 성숙한 어른이 되지 못함이 커서 입니다.
고집을 부리는 것은 철없는 태도로 일관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상대의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의 대한 인지가 부족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세대차이 극복은 그 사람을 변화 시키려고 하긴 보담도
소통의 벽을 느끼면 그렇구나, 그럴려니 하고 지나가는 것이 상책 입니다.
나 먼저 잘하고,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 즉 성숙하게 일을 원만하게 문제적 상황에서 잘 대처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자신의 신념도 강하다는 것은 좋은 의미도 가지지만 상대를 배려하거나 이해하지 않는 성향도 보이기 때문에 나와 의견이 다른 경우 부딪히거나 감정적으로 안좋아 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상사는 의견충돌을 하거나 내 의견을 강하게 말하면 인사고가 등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대부분 포기하고 맞춰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냥 들어드리고, 그렇게 생각하시구나 하고 받아들이면서 어느정도 참고는 하되, 결국은 제가 맞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일을 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의 배울 점은 찾아 배우고, 인정할 점은 인정하면서, 또 내가 주장할 부분은 주장하면서 그 균형점을 찾아가며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그사람들 살아온 경험이나 겪은부분에서
그게 맞을수도 있어요.
반박을 하거나 언쟁을 하기보다
그사람들 입장도 이해해주실필요도 있습니다.
타인에게 민폐를 준다면 얘기해야겠지만요.
안좋은걸 알면서도 신념을 가지고 고집 부린다고 하셨는데요 그것이 본인은 맞다고 생각해서 그런겁니다
다른사람이 볼때는 고집이라고 보일수 있겠지만 그렇게 오랫동안 일했으면 그걸
바꾸기는 쉽지 앓습니다
그분들 방법이 맞을수도
있잖아요 그냥 따라가세요
본인이 사장이 아니면
그분들 따라가야지요
그것이 현실 아닌가요
장년층중에서 자기가 살던 시절애 했던것을 아직도 그게 맞다면서 밀고 나가는 사람이 의외로 많아요,
그런분들은 자기 생각을 바꿀려고 안하니까 적당히 물러서서 회사생활을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