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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세 큰언니가 사람이 그립고 외로워서 못견디겠다고 하네요....

성별
여성
나이대
66

큰언니가 얼마전부터 사람이 그립고 너무 외롭다고 합니다. 근처에 아들부부가 사는데,작은 아들은 코로나고,큰아들은 맞벌이에 투잡하는중입니다.작은 아들은 어린 남매가 있습니다.그리고 대변이 자꾸 마렵고,겨드랑이 암내가 있고,춥다 더웠다하고,자꾸 눕고 싶고,입맛이 없어서 죽지 않으려고 먹는다고 말합니다. 호르몬의 문제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노화로 인해 호르몬 분비에 .문제가 발생해서 생기는 증상.들입니다. 신체적 변화(화끈거림, 식은땀, 두근거림, 수면장애)와 심리적 변화(불안, 우울, 예민, 건.망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균형잡힌 식사, 규칙적인 수면, 노화의 자연스러운 과정이므로 받아.들이세요. 주변과 대화를 충분히 하시고 증상이 지속되면 전문의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호르몬치료는 득과 실이 있으므로 상담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