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 한명이
양쪽 겨드랑이에 양파 썩은 내가 나는데. 이게 암내 인건가요? 전 살면서
이런 냄새는 처음 맡아봐서 당황스럽네요. 그렇고 내색은 하지 않고 있는데.
괜히 그걸로 말했다가 상처받을까봐. 고민이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우아한스사35입니다. 그런 암내는 알아도 모르는척 해주는게 서로에 대한 예의 같아요
그사람도 아마 그걸로 인해서 스트레스 엄청 받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관대한사슴벌레120입니다.
친한사이시라면 니베아 데오드란트 제품이 있는데, 그거 써보시면 좋아요. 저도 여름에 쓰는데, 넌지시 지인한테 이런 제품이 있는데, 한번 써 보시라고 추천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친한 사이라면 그냥 말을 안하시고, 냄새나도 참아야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