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은 거창한데 외관이 더 잘빠져 보이는 이점 말고는 딱히 실용성을 못느끼겠기는 합니다.
일단 제조사들 설명을 종합해보면 이렇습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차량 손잡이가 들어가는 이유는 주로 공기 저항을 줄여 연비를 향상시키고,디자인 측면에서 차체를 더욱 매끄럽게 보이게 하기 위함이라는데요.
전자식 도어 핸들은 차량에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손잡이가 나와 편리함을 제공하고 다시 차량에서 멀어지면 안으로 들어가 차체와 일체감을 높여주는게 포인트라고 하네요.
하지만 이게 문제점도 많답니다.
비상시 바깥에서 내부에 있는 사람을 꺼내기 위해 문열기가 까다롭다는거지요.
전 솔직히 의미없고 완벽하게 인간의 안전을 확보하지 못하는 자동설비는 회의적으로 보는 입장이라 그닥 좋게 보이는 옵션은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