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전 사진이 있으면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치아 길이를 짧게 하면 오히려 짧은 것에 대한 심미적인 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입술을 모두 제껴서 보지만 일반적인 생활에서는 지금과 같이 치아의 밑 부분까지 다 보이지 않아 생활에서 그렇게 심미적인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말씀하신 부분의 검은 부분은 기존에 신경치료를 하거나 치아에 어떠한 약재 있다면 해당 부분이 저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치료 자체가 잘못되어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