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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요즘 가장이 생활고를 이유로 가족들과 동반자살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요즘 가장이 생활고를 이유로 가족들과 동반자살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데, 이것은 아무래도 너무 심각한 것 아닌가요? 죽을 용기가 있으면 살아갈 수도 있을텐데요. 7월 14일 일가족 4명, 6월 1일 일가족 3명, 4월에는 일가족 4명 등

너무 무책임한 일 아닌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일락향기율22

    라일락향기율22

    생활하기가 힘들다보니

    우울증이 왔나봅니다 가장이 맨 정신으로 그렇게는

    못하지요 자기 정신이

    아닌상태로 그런거란 생각이 듭니다 안타까운 일이죠

    현대사회가 점점 각박해져

    가는것 같아서요

  • 일가족 동반 잘살 사례는 매우 안타깝고 심각한 사회 문제입니다. 생활고와 경제적 어려움이 극단적인 선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개인 의지 문제 뿐 아니라 사회적 안전망 부족, 정신 건강지원의 한계도 반영합니다. 죽을 용기 대신 살아갈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주변의 관심과 국가적 지원, 상담 체계 강화가 절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