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에 빠진 꿀쥬입니다.
예전에 쌀 부족 시대가 있었죠.
쌀 소비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제약을 걸게 됩니다.
몇몇 식당을 정해 놓고
지름 11.5cm 높이 7.5cm의 스텐 그릇에 팔도록 합니다.
일부 음식점들은 무시 하였지만
1976년 모든 음식점에 의무화 되게 됩니다.
크기도 지름 10.5cm 높이 6cm로 더 작아집니다.
1회 위반 시 1개월 영업정지
2회 위반 시 영업 허가 취소
서울에서만 실시하던 정책이 전국에 확대되면서
4~50년이 지난 지금까지
대부분의 식당에서 스테인리스 그릇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