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조상이 후손한테 화풀이 (가족생활)
질문 1 : 밑에 사항에 엄마 사정과 아빠 사정으로 봤을때는 조상이 한 행동,,, 에 대해서 중장년층이 후손한테 화풀이 한다고 생각 하나요? 안하나요?
질문 2 : 친조상이 성격 무섭거나 외조상이 여자 둘 잘못 만난거는,,, 엄마가 화냈든 부모님이 화냈든 중장년층이 저한테 화풀이 한거라고 생각 하나요? 안하나요?
친가 외가 공통 (추가사항)
아빠는 성격이 무서운걸로 26년간 저한테 화를 내고요. 엄마는 이복형제 얘기를 아는 사람한테 하지 말랩니다. 이복얘기 했다고 막 때리고요. ㅠㅠ. 저는 어쩔수가 없는게, 저는 외동 장애인 소수자라서 젊은층 생활을 잘모르고 나이젊은 친한 형들한테 이복 고민을 털어놓게 됬는데 저의 특징을 잘 아니깐 실망을 안하고 오히려 도움을 주더라구요.
친가
저희 아빠네 박씨가문은 성격이 무섭고 보수적이고 호락하지 않은 가문이고 구두쇠 입니다.
친가 사촌형쪽은 강아지 키운다고 돈아깝다며 친할배가 뭐라 하고요. 친가 육촌 여동생 쪽은 저희 작은할배 한테 말대꾸 심하게 해서 다시는 그 애가 작은할배집에 못가게 됬습니다.
외가
엄마는 68년생 입니다. 저는 외할머니가 2분입니다. 원조 외할머니는 엄마 1~2살때 돌아가시고 외할아버지는 엄마 2~3살쯤 새 외할머니가 재혼을 하셨고 외삼촌(71년생) 이 태어나셨습니다.
첫째 엄마는 전처, 둘째 외삼촌과 셋째 이모는 후처 입니다.
원조 외할매는 성격 좋으신것 같은데 하필이면 ㅈㅅ (스스로 죽음) 하셨고요. 새 외할머니는 성격 안좋고 엄마를 막 차별대우와 괴롭혔습니다.
엄마가 다 잘해줬는데도요. 엄마는 잘못1도 없고 외삼촌과 이모는 못되게 굴었어도 새 외할머니는 엄마께 '엄마라고 부르지 마라 이x아!!' 라고 막말을 퍼부었습니다.
외할아버지가 2013년 연말 돌아가시고 나서 2014년에 새 외할머니가 엄마를 합법 호적 파기 하였고, 외할배 장례 조의금과 외할배 상속유산 중에 엄마재산 몫도 가로챘습니다. 다행히 엄마가 소송에 이겨서 엄마재산을 우리가 돌려 받았습니다.
그래서 돼지우리 재산 9억 (외할배 4.5억 + 새외할매 4.5억) 중 엄마는 1억 받았고 새 외할매는 소송져도 8억 인데, 액수로는 맹 엄마가 가난하고 외갓집 시절엔 5식구 중 우선권 꼴찌인거죠. 원조 외할매가 없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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