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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자라13
미국의 투자 귀재 워렌버핏이 애플의 지분을 줄이고 건강보험사인 유나이티드헬스에 2조원이상 투자를 했다는데, 지난해 부터 애플의 비중을 점차 줄여나가고 있는 것이 애플의 성장세가 끝나간다는 의미 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핫한오리158
워렌 버핏이 애플 지분을 줄이고 유나이티드헬스(미국 최대 건강보험사)에 2조원 이상 투자한 것은 애플의 성장세가 끝나서 투자 비중을 바꾼 것이라는 해석도 있지만, 실제로는 여러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버핏이 애플 지분을 줄였다고 해서 애플의 성장세가 끝나간다는 단정은 섣부르며,장기적 관점의 리스크 관리와 새로운 기회 모색이라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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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워렌 버핏의 애플 지분 축소는 성장세가 끝났다는 의미보다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성격이 큽니다.
애플은 여전히 포르폴리오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분 일부 매도는 집증 위험 완화나 현금 확보 목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나이티드헬스 투자는 저평가된 헬스케어 업종 반등을 노린 전략으로 보이구요.
애플 성장세가 완전히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