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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목표,바로성취,결과피드백

구체적목표,바로성취,결과피드백

건강종합검진을 했는데 골밀도검사에서 수치가 2.8로 좋지 않다는 진단결과를 받았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치료하지 않고도 평상시 식습관 운동습관 영양제로 더 약해지지 않게 요

성별

남성

나이대

50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없음

지난달에 종합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나이가 들어가다보니 신경을 쓰고 치료를 해야할 내용들이 시간이 갈수록

많이 나오는 결과지를 받았으며, 이번에는 골밀도 검사를 하고 수치가 2.8이라는 결과치가 나왔고 의사의

의견으로 치료해야 할수도 있지만, 나이가 아직 있ㅇ니 평사시에 관리를 잘 하라고 하였습니다.

나이가 50이다보니 치료없이 식습관, 운동, 영양제등으로 약해지는 것을 막고 유지를 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하는데, 좋은 방법과 습관을 들여야 할 내용이 궁금합니다.

의사선생님마다 의견이 다를 수도 있는데, 결과지를 가지고 다른 병원에 가서 추가로 의견을 들어봐야 하는지?

그리고 골다공증관련 약물치료를 하면 어떤 방법으로 하고 많이 아픈 주사인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골밀도 검사에서 -2.8이라는 수치는 골다공증 초기 단계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생활습관의 개선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칼슘과 비타민 D가 풍부한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칼슘은 유제품, 브로콜리, 케일, 견과류 등에 풍부하며, 비타민 D는 햇빛을 충분히 받거나 비타민 D가 강화된 식품 또는 보충제를 통해 섭취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도 중요합니다. 체중 부하 운동과 근력 강화 운동을 포함한 운동 프로그램은 뼈의 강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걷기, 달리기, 근력 운동 등이 좋은 예입니다. 그러나 무리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자신의 몸에 맞는 운동 강도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양제 섭취는 전문가의 지도를 받아 적절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 시 칼슘과 비타민 D 보충제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약물 치료를 고려할 경우, 일반적으로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의 약물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 약물은 경구용과 주사용이 있으며, 주사는 약물 종류에 따라 주기적으로 맞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주사의 경우 대부분 심한 통증을 수반하지 않지만, 개인에 따라 약간의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전문의의 의견을 듣고 싶다면 추가 방문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필요에 따라 결정할 문제입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추가로 궁금한 점 있으시다면 언제든 또 질문해주세요. 최선을 다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