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레이달리오의 '올웨더 포트폴리오'는 모든 계절(어떤 상황에서도)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낸다고 붙여진 레이달리오만의 투자 방식을 이르는 말인데요.
레이달리오는 주식, 채권, 원자재, 금등의 자산에 대해서 군별로 나누어 일정한 퍼센테이지로 투자를 하고 1년에 한번씩 리밸런싱을합니다. 보통은 주식 30%, 장기채 40%, 중기채 15%, 원자재 7.5%, 금 7.5%로 구성하며, 비중과 편입은 본인에게 맞추다 보니 편차가 조금 있을수는 있습니다.
레이달리오는 올해 5월에 '현금은 쓰레기 하지만 주식은 더 쓰레기'라고 하기도 했고, 작년 12월초에는 현재의 상황 (최악의 경제상황)이 올것이란 예측을 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2022년도 상반기 레이달리오 펀드의 투자수익률은 32%를 달성하는 호실적을 거두었습니다.
하반기 펀드 실적은 지속적인 반등장이 이루어지고 있으니 조금 더 높은 수익이 발생하지 않았을까 생각도 되네요.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