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에 삼중살이 나온 경기는 2023년 7월 12일에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 간의 경기에서 3회초에 강백호가 기록을 했습니디.
주자 1,2루 상황에서 직선타를 기록했고 미처 귀루하지 못한 주자 두명이 아웃당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이경우는 수비입장에서의 삼중살이라고 봐야 하구요.
타자에게 삼중살타가 기록이 되는 삼중살은 2021년 6월 20일에 지시완이 마지막입니다.
삼성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트와의 경기에서 4회말 주자 1, 2루 상황에서 3루땅볼을 쳐서 5-4-3의 포스아웃 삼중살이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