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왔고 살아가느냐라는 게 영향을 많이 미치는 거 같아요.
환경적으로 힘든 곳일수록 세월의 풍파는 맞는 곳에 사는 사람들일수록 좀 더 나이들 거 보이게 되고
좀 더 편한 곳에 살아가는 사람들일수록 세월의 풍파가 덜 받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역시 그에 따라 똑같이 흘러가는 경우가 많은데
아무래도 힘든 곳에서 지낼수록 얼굴에 표시가 나기 마련이고 정신적으로도 피폐해지는 모양이더라고요.
그 반대 역시 마찬가지겠죠. 스트레스는 있겠지만 상대적으로 좀 덜할 테니까요.
그 환경이라는 것은 그 구성원들이 만든 게 대부분이어서 스스로들이 변하려하지 않는 한 편하지 않을테니 안타깝다 싶은 케이스들이 있긴했지만. 그런 환경들에 따라 사람들 외형이 나이들어보임이 다른 건 비슷한 것 같았어요.
물론 아무리 그래도 유전적인 부분은 절대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지만요;
(이건 학생 때 유독 늙어보이던 애들이랑 유독 어려 보이던 애들 생각하시면 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