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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행복이넘치는닭발
여친이랑은100일전도 됐는데
툭하면싸워요
너무 저만 맞춰주는것 같고 억울할때도 많은데 항상 제가 짜증나있으면 풀어주진 못할망정 역으로 화나있고 짜증나있어요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현재 100일 만나신 것이라면 아직은 연애 초반이고 서로에 대해 잘모를 시기이니 그럴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서로에게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대화를 많이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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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맨-Q847
그럴 때에는 휩쓸리지 마시고 중심을 유지하며 지금 어떤 상황이고 누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차분히 따지는 태도가 중요합니다.(여친에게 니잘못이라고 따지라는 얘기가 아니라 스스로 조용히 생각하란 뜻입니다)
그리고 내가 양보할 수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을 구분하세요.
양보할 수 있는 부분은 그냥 통크게 양보하고 참고 자비를 베푸세요.
양보할 수 없는 부분은 단호하게 이야기하세요.
억울하거나 속상한 감정이 생기시면 상대가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 이유를 고민해보세요. 대부분 안 좋은 의도는 아니라서 그걸 깨달으면 감정이 풀립니다.
그리고 서로 짜증나 있으면 상대가 풀어주길 바라지 말고 스스로 그 감정을 해결하세요.
대화가 안 통할 때에는 억지로 이해시키려 하지 말고 잠시 자리를 떠나세요.(소 귀에 경 읽기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이제 100일 되었으면 서로 성격도 파악해야되고 다툼이 많을수 있어요 조금씩 맟추어가면 나아질거예요 처음부터 잘 맞는 사람은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