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따사로운사슴이닷입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걸 파는걸 매도라고하는데
자기가 없는데 미리 파는걸 공매도라고 합니다.
보통 매도를 하면 가격은 하락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팔아서 가격을 떨군후에 떨군 가격을 다시 사드려
그 시세 차익을 이용하는 건데요.
예를 들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현재 100원짜리 주식이 있습니다.
저는 그 주식이 없는데요. 공매도를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보통 증권사)에게
100원짜리 주식을 10개를 빌려서 팝니다. 그러면 판 만큼 가격이 떨어지겠죠?
다른 사람들은 주식이 팔리는 것을 보고 '아 이 주식은 계속 떨어지겠구나'하고 더 팝니다
그러면 가격이 더 떨어지겠죠.
그렇게 100원짜리가 90원이 되었습니다.
그 때 다시 90원이 된 주식을 10개를 삽니다.
그리고 그 10개를 다시 증권사에 반납을 합니다.
그렇게 되면 100원짜리 10개를 팔았을땐 1000원 그리고 다시 살때는 900원이 되니 100원의 이익이 생기죠
증권사 입장에서는 주식개수는 똑같이 돌려받았으니 손해는 없는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