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만일 신부쪽은 올손님이 최대40명정도고
만일 신부쪽은 올손님이 최대40명정도고 신랑쪽은 250명 정도일때 예식장홀비용도(대관료) 보통 신랑신부 반반씩 부담하나요?먼저 신랑쪽이 손님많으니 대관료를 많이 내라고 하기가 좀그렇네요(대관료만700정도 한다는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전부터 돈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그렇죠.
돈벌려고 결혼하는 것도 아닌데
하객수가 차이가 크면
대관료는 반반하되 식비는 신랑쪽에서 전체 부담하는게 모양이 좋은데
그렇다고 식비를 부담해라 그럴수는 없잖아요.
신랑측에서 알아서 조치하면 좋은데...
요즘에는 과거 처럼 하객들이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만일 두집안의 하객수가 차이가 난다고 하면은 신부측과 대화를 해보는것이 좋고 그냥 반반 하는것이 낫지 않을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하객은 어느쪽이 많이오든 대관료는 반반씩 하세요
이런걸로 더 많이 오니 더 내라고 하는것도 이상하구요^^;;
한번뿐인 결혼인데 이런걸로 괜히 마음이 상할수있어요
안녕하세요! 결혼 준비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군요.
일반적으로 예식장 대관료는 신랑과 신부가 반반씩 부담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특히 신랑쪽 손님이 훨씬 많아서 대관료가 더 높아지는 경우, 서로 협의해서 부담 비율을 조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신부쪽 손님이 40명이고 신랑쪽이 250명이라면, 대관료를 신랑쪽이 더 많이 부담하는 것도 자연스럽게 느껴질 수 있어요. 또는, 전체 비용을 나누는 대신, 신랑쪽이 일부를 부담하고 신부쪽이 다른 부분을 부담하는 방식도 고려해보실 수 있겠네요. 가장 중요한 건 두 분이 서로 충분히 이야기하시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합의하는 거예요.
결혼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길 바랄게요! 그리고 행복한 결혼생활이 되시길 바랍니다. 축하해요!
안녕하세요.
대관료가 상대적으로 비싸긴 하지만 말 그대로 홀을 이용하는 대관료입니다.
신부 분 손님이 상대적으로 적어도 홀을 이용하시는 사실은 변함 없습니다.
신랑 쪽 손님이 더 많이 온다고 더 많이 내라고 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결혼을 해본 입장에서 그런거 하나하나 따지면 스트레스만 쌓이고 결혼 못합니다.
앞으로 결혼 생활에서도 괜히 내가 손해보는 것 같고 이만큼 쓰지도 않았는데 돈은 돈대로 쓰는 것 같다는 생각 드신다면
굉장히 큰 스트레스이실 꺼에요. 완벽한 반반은 세상에 잘 없고 기준도 사람마다 다르죠.
상대도 빈정 상할 수 있구요.
대신 식대비는 당연히 각자 손님 분 만큼 치르는 것이 맞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