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고생길이지만 꿀팁 몇 가지 드릴게요.보통 2일차부터는 조금 더 피로감이 쌓이고 강도도 약간 올라갈 수 있어요, 특히 사격이나 전술 훈련이 들어가면 몸이 더 힘들 수도 있어요. 다만 부대에 따라 꽤 다르고, 어떤 곳은 후반으로 갈수록 좀 더 느슨해지기도 해요. 상황 봐서 유연하게 마음가짐 조절하는 게 제일 좋아요.대기 장소나 강당 자리는 원칙적으로 자유석이에요. 따로 지정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선착순으로 앉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일부 사람들은 눈치 싸움처럼 자기 자리를 암묵적으로 정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럴 땐 너무 억울해하거나 위축되지 마세요 딱히 잘못한 거 없고, 적당히 눈치껏 융통성있는 센스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