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사람들은 모두 다 성격이 다릅니다. 회사 대표도 마찬가지구요 회사 대표 중에 아주 다혈질 같은 대표를 만난 적이 있는데 정말 본인 성격이 안 막거나. 본인이 원하지 않는 일을 하였을 때 정말 욕도 하고 그러는 사장도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요즘에도 그런 사람은 많이 있을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저희 회사 대표도 본인 마음에 들지 않으면 심하게 싫다를 합니다. 욕까지 하면서 말이죠 .정말 세상에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정말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