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으음.. 저는 일단 전역까지 18일 남은 군인입니다. 군대 입대전 130일 정도 만나고 지금까지도 잘 만나고 있구요!! 저는 군대에서 연애를 해본 입장에서 저도 그렇고 여자친구도 그렇고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전화를 너무 많이하고 계속 하다보니깐 할 말이 없다“라는 고민이 저와 제 여자친구가 가진 생각이었는데 해결방법은 전화를 줄이자 였습니다. 여자친구가 그러더라고요 “우리 전화를 줄여보는건 어떨까?” 라는 말을 했어요. 군생활을 하다보면 군인 남자친구분도 동기들이랑 게임을 하실 수도 있고 뭐 풋살이라던지 여러 운동을 하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글 작성자분도 매일 전화 하신다고했는데 얼마나 통화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작성자분도 일을 하고 계신다고 하면 충분한 휴식도 필요할거고 자기개발을 위한 시간을 가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전화를 아예 하지말라는건 아닙니다. 으음 평일에 전화 잠깐하고 주말에는 서로 휴식을 즐기거나 이런식으로 말이죠. 저는 이렇게 했습니다. 나쁘지 않았어요 저도 운동도 하고 충분히 휴식을 했었어요. 계속 전화를 하고 싶으시다면 추천 들일게 음 인스타에 보면 요즘 밸런스 게임 이런거 뜨는거 그것도 괜찮고 아니면 휴대폰 게임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저의 생각이 이러합니다 우리 글 작성자분도 남자친구분 군대 기다리기 힘드실텐데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은 갑니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