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협상이 결렬되서 걱정했는데 다음주 주말에 협상을 다시 한다고 하니 이번엔 정말 종전 선언을 하면 좋겠네요. 미국의 명문없는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사태로 인해 세계의 비난을 받고 있는 트럼프가 미국 국내에서 역세 비난을 받고 있고 11월에 있을 중간 선거에서 대패할 위기라서 돌파구를 찾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명분없는 전쟁이란 말을 닾기 위해 핵 협상을 하고 나서 생색내기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합의는 서로 더 버티기 어려운 상황이 겹친 결과입니다. 미국의 강한 군사 압박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요구가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이끌어 냈고 전쟁 장기화로 유가,물류가 흔들리며 양측 모두 경제 부담이 커졌죠. 그래서 완전 종전을 위한 단계적 협상(휴전->종전) 중재안이 마련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