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도서관의 1층로비사서의대해 얘기함
1층로비사서는 작년부터 저에게 계속 말시킵니다 같은동네서 절 본이후로부터 시간이 갈수록 저자는 귀찮아졌어요 작년 12월몇일쯤 전 도서관어린이실에서 신발신는데 절 앞에서 보면서 기다리고 전 바로 2층으로 올라갔지요 글고 올해되고나서 2~3월엔 몇주간 자리에없길래 그만둔줄알고 전 폌하게 도서관다녔는데 글세 4월3째준가 4째주에 돌아옴요... 절보자 오랫만에왰네 이러다 전 그냥 계속왔다하고 그담은 최근 1주전인가 2주전쯤 또 오렛만에왓네이랬어요 절 계속 봤으면서 전 지금은 마주쳐도 눈피하고 아예 말섞기도 싫고 걍 싫어요
아가씨가 다가오면 모를까 왜자꾸 저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