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그렇고 제친구도 와이프와 같이 차를 같이 사용합니다 저희 집 와이프도 처음에 그랬는데 그런부분때문에 조금 다툰적이 있습니다 물론 내가 해줄수도 있는거긴 하겠지만 부부라는게 서로 도우면서 모자란부분을 채워가며 사는거지 한사람이 희생만한다거나 한사람이 하기 싫어하는일을 대신해주는 사람이 아니라고 싸웠습니다 사람이라는게 참 웃긴게 말없이 해주면 그부분에 감사를 해야하는데 어느순간이 되니깐 당연한듯이 생각하더라고요 저는 그런 부분이 계속 걸려서 못넘기겠더라공요 결국 좀 싸움이 크게나긴 했지만 지금은 와이프도 혼자 주유 잘하고 차를 사용하고나서 기름이 없으면 주유를 해놓고는 합니다 서로 잘 애기해서 잘 합의보셔야할거 같아요 한두가지의 불만들이 쪼잔한거같아서 말안하다가보면 쌓이고 쌓여서 다른곳에서 큰싸움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